21st Beneficiary of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In the year 2020, the Guus Hiddink Foundation agreed to sponsor the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along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Korea.

From its very inception, the Guus Hiddink Foundation has focused on helping children from impoverished backgrounds who have cancer or require corneal transplant.

We have then expanded our vision to include adult patients as well. To this end, the Foundation has launched a project to provide support to leukemia patients, especially to those unfortunate enough to slip through the national healthcare system.

Choi 00, who was required corneal transplant, was selected as the twenty-first candidate for the Foundation's project.

We are now pleased to announce that Choi 00 has made a swift recovery and has returned to his family. We hope for his speedy return to society as well.

In the future, the Foundation will continue to support patients with leukemia and corneal transplant required in cooperation with hospitals affiliated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Through our efforts, we hope to not only help the needy but inspire others to do the same.

건강사각지대 지원사업의 스물 한번째 수혜자 소식입니다.

2020년초 거스히딩크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건강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관한 후원협약을 맺었으며 후원대상인 스물 한번째 환우를 공식 후원하였습니다.

거스히딩크재단은 소아암과 상대적으로 후원이 열악한 성인 백혈병을 겪고 있는 환자, 그리고 각막이식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에 대한 치료를 지원하여 우리사회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최ㅇㅇ 환우께서는 각막혼탁 증세를 겪고있던 중 재단의 지원대상자로 선정이 되었으며, 재단은 2021년 4월 21일 환자의 치료에 관한 모든 비용을 후원 전달하였습니다.

최ㅇㅇ환우의 쾌유를 가족 여러분과 함께 기뻐하며 조속한 사회복귀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들과 협력하여 각막이식수술 대상 환우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쓰리박' 히딩크 깜짝 등장 "2002 월드컵 원픽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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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히딩크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2002년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쓰리박 : 두 번째 심장'에서는 박지성과 이영표가 2002년 월드컵 당시를 회상했다.

두 사람은 당시 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히딩크의 원픽이 누구인가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 박지성은 "PSV 아인트호벤에 갈 때 내가 먼저 가고 형이 3일 뒤에 오지 않았냐. 항간에는 다른 선수가 이적 제안을 받았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며 이천수, 안정환, 유상철 등을 언급했다.

이어 "제작진이 히딩크 감독님과 인터뷰를 한다고 하길래 내가 그 질문을 요청했다"고 말했고, 이후 히딩크와의 영상 인터뷰가 공개됐다.

히딩크는 "저는 사랑과 열정으로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을 했다"며 "보통 1년에 한두 번씩 꼭 한국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성이 '쓰리박'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깜짝 놀라며 "지성이가 노래를 부르냐"고 물었다.

이에 제작진이 "그건 아니다"라고 말하자, 히딩크는 "지성이가 TV에서 노래를 한다는 줄 알고 잠깐 불안했다. 지성아! 절대 노래하지 마라. 노래할 때 네 목소리는 별로다. 리듬도 탈 줄 모르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히딩크에게 박지성이 요청한 "연령이나 계약 조건, 기간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한국 선수들 중 누구를 처음 PSV 아인트호벤에 데려갔을 것이냐"는 질문을 던졌다.

그때 영상이 나오던 노트북이 꺼져 박지성과 이영표는 당황했다. 제작진은 히딩크의 답변을 일부러 잘랐다고 밝히며 두 사람에게 "방송을 통해 확인하라"고 했다.

이후 방송에서 히딩크의 답변이 공개됐다. 히딩크는 "마음 같아서는 모두 데려오고 싶었다. 홍명보, 유상철, 이을용, 이영표 모두"라며 "한국 팀은 다 함께 아주 높은 수준까지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이영민 기자(2021.03.29)

20th Beneficiary of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In the year 2020, the Guus Hiddink Foundation agreed to sponsor the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along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Korea.

From its very inception, the Guus Hiddink Foundation has focused on helping children from impoverished backgrounds who have cancer or require corneal transplant.

We have then expanded our vision to include adult patients as well. To this end, the Foundation has launched a project to provide support to leukemia patients, especially to those unfortunate enough to slip through the national healthcare system.

Park 00, who was required corneal transplant, was selected as the twentieth candidate for the Foundation's project.

We are now pleased to announce that Park 00 has made a swift recovery and has returned to her family. We hope for her speedy return to society as well.

In the future, the Foundation will continue to support patients with leukemia and corneal transplant required in cooperation with hospitals affiliated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Through our efforts, we hope to not only help the needy but inspire others to do the same.

건강사각지대 지원사업의 스물 번째 수혜자 소식입니다.

2020년초 거스히딩크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건강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관한 후원협약을 맺었으며 후원대상인 스물 번째 환우를 공식 후원하였습니다.

거스히딩크재단은 소아암과 상대적으로 후원이 열악한 성인 백혈병을 겪고 있는 환자, 그리고 각막이식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에 대한 치료를 지원하여 우리사회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박ㅇㅇ 환우께서는 이식 거부반응 증세를 겪고있던 중 재단의 지원대상자로 선정이 되었으며, 재단은 2021년 4월 14일 환자의 치료에 관한 모든 비용을 후원 전달하였습니다.

박ㅇㅇ환우의 쾌유를 가족 여러분과 함께 기뻐하며 조속한 사회복귀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들과 협력하여 각막이식수술 대상 환우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19th Beneficiary of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Foundation patronized its project for thirteenth leukemia patients

In early 2020, the Guus Hiddink Foundation agreed to sponsor the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along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Korea.

When Guus Hiddink Foundation was first established, we believed that support for children with cancer and corneal transplant patients among marginalized groups with relatively poor as one of our guite meaningful missions.

We have now since expanded our vision to include adult patients as well. To this end, the Foundation has launched a project to support the treatment of child leukemia patients, especially to those unfortunate enough to slip through the national healthcare system.

Lee 00, who was suffering from adult leukemia, was selected as the Nineteenth candidate for the Foundation's project.

We are now pleased to announce that Lee 00 has made a swift recovery and has returned to her family. We hope for her speedy return to society as well.

In the future, the Foundation will continue to support patients with leukemia  in cooperation with hospitals affiliated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건강 사각지대 지원사업의 열아홉 번째 수혜자 소식입니다.

2020년초 거스히딩크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건강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관한 후원협약을 맺었으며 후원대상인 열아홉 번째 환우를 공식 후원하였습니다.

거스히딩크재단은 소외된 계층 중 소아암과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한 성인 백혈병을 겪고있는 환자 및 각막이식수술에 대한 치료를 지원하여 우리사회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이ㅇㅇ 환우께서는 성인 백혈병 증세를 겪고있던 중 재단의 지원대상자로 선정이 되었으며, 재단은 4월 7일 환자의 진료에 관한 모든 비용을 후원 전달하였습니다.

이ㅇㅇ환우의 쾌유를 가족여러분과 함께 기뻐하며 조속한 사회복귀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들과 협력하여 백혈병 치료 대상 환우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거스 히딩크, 또 한번 ‘월드컵 마법’ 일으킬까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의 4강 신화를 이끈 축구 명장 거스 히딩크(75·네덜란드)가 다시 한번 월드컵을 꿈꾸고 있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는 29일 과테말라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북중미 1차 예선 C조 2차전 방문 경기에서 쿠바를 2-1로 이겼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과의 1차전을 5-0으로 이긴 퀴라소는 2연승으로 C조 선두에 올랐다.
히딩크 감독은 2차전 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겼지만 난 해냈다”며 “많은 사람들이 퀴라소가 월드컵 본선에 갈 수 있을지 묻는데 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월드컵에 간다면 정말 환상적인 일일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70대 중반의 나이로 퀴라소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히딩크 감독은 퀴라소 축구에 희망을 밝히고 있다. 카리브해에 위치한 인구 16만 명의 소국인 퀴라소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76위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아본 적은 없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예선 때 1승 3무 2패(탈락)를 기록할 정도로 북중미에서도 약체에 속한다. 히딩크 감독 영입 뒤 전력이 탄탄해진 퀴라소는 6월 과테말라, 버진 아일랜드와 1차 예선을 치러 조 선두를 유지하면 2차 예선에 올라간다. 퀴라소 국민들은 히딩크 감독이 다시 한번 ‘월드컵 마법’을 일으킬 것을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4강에 올려놓은 히딩크 감독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 사령탑을 맡아 특유의 승부 기질과 도전 정신으로 태극전사를 이끌었다. 히딩크의 지도력에 힘입어 한국은 월드컵 본선 첫 승의 여세를 몰아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한국을 떠난 뒤에도 히딩크 감독은 호주 대표팀을 이끌고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그 뒤 러시아, 터키, 네덜란드 대표팀을 맡았지만 저조한 성적을 내며 내리막길을 걸었다. 2018년 중국 23세 이하 대표팀 감독을 맡아 새 도전에 나섰지만 1년 만에 짐을 싸며 감독으로서 생명이 끝나는 듯 했다.
2010년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해체 후 자치권을 얻은 퀴라소는 축구와 함께 야구 인기가 높아 미국프로야구(MLB)에 뛰는 퀴라소 출신 선수들이 많다. 2017년부터 2년간 한국프로야구 KIA에서 뛰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든 로저 버나디나도 퀴라소에서 태어났다.

출처: 동아일보, 김동욱 기자(2021.03.31)

18th Beneficiary of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In the year 2020, the Guus Hiddink Foundation agreed to sponsor the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along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Korea.

From its very inception, the Guus Hiddink Foundation has focused on helping children from impoverished backgrounds who have cancer or require corneal transplant.

We have then expanded our vision to include adult patients as well. To ther end, the Foundation has launched a project to provide support to leukemia patients, especially to those unfortunate enough to slip through the national healthcare system.

Min 00 had defected from North Korea 14 years ago, was required corneal transplant, was selected as the eighteenth candidate for the Foundation's project.

We are now pleased to announce that Min 00 has made a swift recovery and has returned to her family. We hope for her speedy return to society as well.

In the future, the Foundation will continue to support patients with leukemia and corneal transplant required in cooperation with hospitals affiliated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Through our efforts, we hope to not only help the needy but inspire others to do the same.

건강사각지대 지원사업의 열여덟 번째 수혜자 소식입니다.

2020년초 거스히딩크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건강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관한 후원협약을 맺었으며 후원대상인 열여덟 번째 환우를 공식 후원하였습니다.

거스히딩크재단은 소아암과 상대적으로 후원이 열악한 성인 백혈병을 겪고 있는 환자, 그리고 각막이식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에 대한 치료를 지원하여 우리사회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탈북민, 민ㅇㅇ 환우께서는 각막혼탁 증세를 겪고있던 중 재단의 지원대상자로 선정이 되었으며, 재단은 2021년 2월 24일 환자의 치료에 관한 모든 비용을 후원 전달하였습니다.

민ㅇㅇ환우의 쾌유를 가족 여러분과 함께 기뻐하며 조속한 사회복귀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들과 협력하여 각막이식수술 대상 환우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17th Beneficiary of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In the year 2020, the Guus Hiddink Foundation agreed to sponsor the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along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Korea.

From its very inception, the Guus Hiddink Foundation has focused on helping children from impoverished backgrounds who have cancer or require corneal transplant.

We have then expanded our vision to include adult patients as well. To this end, the Foundation has launched a project to provide support to leukemia patients, especially to those unfortunate enough to slip through the national healthcare system.

Kang 00, who was required corneal transplant, was selected as the seventeenth candidate for the Foundation's project.

We are now pleased to announce that Kang 00 has made a swift recovery and has returned to his family. We hope for his speedy return to society as well.

In the future, the Foundation will continue to support patients with leukemia and corneal transplant required in cooperation with hospitals affiliated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Through our efforts, we hope to not only help the needy but inspire others to do the same.

건강사각지대 지원사업의 열일곱 번째 수혜자 소식입니다.

2020년초 거스히딩크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건강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관한 후원협약을 맺었으며 후원대상인 열일곱 번째 환우를 공식 후원하였습니다.

거스히딩크재단은 소아암과 상대적으로 후원이 열악한 성인 백혈병을 겪고 있는 환자, 그리고 각막이식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에 대한 치료를 지원하여 우리사회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강ㅇㅇ 환우께서는 각막부종 증세를 겪고있던 중 재단의 지원대상자로 선정이 되었으며, 재단은 2021년 2월 24일 환자의 치료에 관한 모든 비용을 후원 전달하였습니다.

강ㅇㅇ환우의 쾌유를 가족 여러분과 함께 기뻐하며 조속한 사회복귀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들과 협력하여 각막이식수술 대상 환우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Guus Hiddink backs "top coach" Frank Lampard to eventually succeed as Chelsea manager

Lampard goes into Sunday’s FA Cup fourth-round clash with Luton with his future coming under intense scrutiny. A dip in Premier League form has seen the Londoners slip from top spot to eighth.

Legendary Dutch coach ­Hiddink twice took charge at Chelsea after Roman Abramovich sacked Luiz Felipe Scolari and Jose Mourinho. Hiddink later identified Lampard as having the ­potential to follow in his ­footsteps when the current Blues boss was at the peak of his playing powers.

And he is backing the club’s record goalscorer to turn ­Chelsea’s fortunes around – if he is given time.

“He was such a big player for Chelsea, but he will ­understand that what you did as a player counts for very little when you become a manager.

“When you suffer some losses, then it is natural to ­become worried. “But I don’t see Frank ­panicking in this situation. He is a very stable person who believes totally in himself. “He is also very honest and very direct. Every coach wants to be given time to put their ideas in place – and it is even more important when you are young. “Frank has proved himself. He did a good job in his first appointment at Derby and in his first season at Chelsea he ­qualified for the Champions League. “He is going through a difficult time at the moment, but this is when things have to remain stable.” Hiddink, who has spent the last 35 years coaching all over the world is currently in charge of Caribbean minnows ­Curacao at the age of 74.

He first took charge of Chelsea in February 2009 when Scolari was axed and, after a ­controversial Champions League semi-final exit, losing to Barcelona on away goals, he guided the club to the FA Cup.

He returned to Stamford Bridge in December 2016 when Mourinho was fired – and took Chelsea from 16th place to 10th. Lampard was one of his most trusted performers.

Hiddink recalled: “Working with Frank, I recognised very quickly that I had a player who had all the qualities to go on to become a top coach. Off the pitch, he is a good person; on the pitch, he was always one of the most intelligent players. “Tactically, he was very clever. As a coach, in my opinion, you need one or two players who are capable of ­recognising how you want the rest of the squad to work in terms of training and preparation.

“Frank was always one of the players I spoke to in the days leading up to a game to help me get my thoughts across to the squad. “You see managers standing on the side, waving their hands at their players and shouting instructions. “But, for me, the plan had to be put in place in the days ­before the game – and when I spoke to Frank about what I wanted, he was always able to understand. “That, for me, is the sign of a ­footballer who can move into ­coaching. “I respect Frank so much. I valued him as a big player and a big person.” Chelsea went top of the table when they beat Leeds on ­December 5. Since then, they have lost five of eight games – and ­Lampard is now feeling the heat.

He guided the club to a ­top-four finish in his first ­season in charge – despite working under a transfer ban. But the team has gone backwards, despite a £200million investment last summer.

Hiddink said: “When it comes to signing players, there is a number of people who are responsible.

“A coach, of course, is part of the process – but it is also about the policy of the club to decide what kind of players you want to attract.

“Many factors have to be considered before making a judgement.

Resurce: Mirror Simon Mullock(JAN 23, 2021)

히딩크의 제자 옹호..."램파드에겐 시간이 필요해"

거스 히딩크 감독이 과거 제자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을 옹호했다.

영국 '미러'는 24일(한국시간) "거스 히딩크 감독은 과거 제자 프랭크 램파드가 여전히 첼시에 어울리는 감독이라고 그를 옹호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준수한 모습을 보였던 램파드 감독은 이번 시즌 위기에 빠졌다. 자신이 원하던 카이 하베르츠와 티모 베르너를 손에 넣었지만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첼시는 최근 리그 8경기서 2승 1무 5패에 그치고 있다. 직전 레스터 시티전 0-2 패배 이후 사실상 램파드 감독의 경질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첼시 감독 시절 램파드를 지휘했던 히딩크 감독은 제자의 부진에 대해 옹호하며 그에게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히딩크 감독은 "램파드는 매우 좋은 사람이다. 모든 감독에게 자신의 팀을 만들려고 하면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특히 어린 감독이라면 더욱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램파드에 대해서 히딩크 감독은 "이미 많은 것을 보여줬다. 더비 카운티나 첼시서도 첫 시즌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 단지 현 시점에서는 시간이 필요할 뿐"이라고 격려했다.

히딩크 감독은 "패배에 기세가 꺾이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다. 그래도 램파드는 이런 상황에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그는 스스로를 믿는 사람이다"라고 신뢰를 보냈다.

출처: 조선일보, 이인환 기자(2021.01.25)

16th Beneficiary of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In the year 2020, the Guus Hiddink Foundation agreed to sponsor the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along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Korea.

From its very inception, the Guus Hiddink Foundation has focused on helping children from impoverished backgrounds who have cancer or require corneal transplant.

We have then expanded our vision to include adult patients as well. To this end, the Foundation has launched a project to provide support to leukemia patients, especially to those unfortunate enough to slip through the national healthcare system.

Song 00, who was required corneal transplant, was selected as the sixteenth candidate for the Foundation's project.

We are now pleased to announce that Song 00 has made a swift recovery and has returned to his family. We hope for his speedy return to society as well.

In the future, the Foundation will continue to support patients with leukemia and corneal transplant required in cooperation with hospitals affiliated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Through our efforts, we hope to not only help the needy but inspire others to do the same.

건강사각지대 지원사업의 열여섯 번째 수혜자 소식입니다.

2020년초 거스히딩크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건강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관한 후원협약을 맺었으며 후원대상인 열여섯 번째 환우를 공식 후원하였습니다.

거스히딩크재단은 소아암과 상대적으로 후원이 열악한 성인 백혈병을 겪고 있는 환자, 그리고 각막이식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에 대한 치료를 지원하여 우리사회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송ㅇㅇ 환우께서는 각막혼탁 및 무수정체 증세를 겪고있던 중 재단의 지원대상자로 선정이 되었으며, 재단은 2021년 1월 5일 환자의 치료에 관한 모든 비용을 후원 전달하였습니다.

송ㅇㅇ환우의 쾌유를 가족 여러분과 함께 기뻐하며 조속한 사회복귀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들과 협력하여 각막이식수술 대상 환우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15th Beneficiary of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In the year 2020, the Guus Hiddink Foundation agreed to sponsor the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along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Korea.

From its very inception, the Guus Hiddink Foundation has focused on helping children from impoverished backgrounds who have cancer or require corneal transplant.  

We have then expanded our vision to include adult patients as well. To this end, the Foundation has launched a project to provide support to leukemia patients, especially to those unfortunate enough to slip through the National Healthcare System.

Kim 00, who suffered from adult leukemia was selected as the fifteenth candidate for the Foundation's Project.

We are now pleased to announce that Kim 00 has made a swift recovery and has returned to his family. We hope for his speedy return to society as well.

In the future, the Foundation will continue to support patients with leukemia and corneal transplant required in cooperation with hospitals affiliated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Through our efforts, we hope to not only help the needy but inspire others to do the same.

건강사각지대 지원사업의 열다섯 번째 수혜자 소식입니다.

2020년초 거스히딩크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건강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관한 후원협약을 맺었으며 후원대상인 열다섯 번째 환우를 공식 후원하였습니다.

거스히딩크재단은 소아암과 상대적으로 후원이 열악한 성인 백혈병을 겪고 있는 환자, 그리고 각막이식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에 대한 치료를 지원하여 우리사회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김ㅇㅇ 환우께서는 성인 백혈병 증세를 겪고있던 중 재단의 지원대상자로 선정이 되었으며, 재단은 2020년 12월 23일 환자의 진료(치료)에 관한 모든 비용을 후원 전달하였습니다.

김ㅇㅇ환우의 쾌유를 가족 여러분과 함께 기뻐하며 조속한 사회복귀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들과 협력하여 각막이식수술 대상 환우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14th Beneficiary of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In the year 2020, the Guus Hiddink Foundation agreed to sponsor the “Health Blind Zone Support Project” along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Korea.

From its very inception, the Guus Hiddink Foundation has focused on helping children from impoverished backgrounds who have cancer or require corneal transplant.  

We have then expanded our vision to include adult patients as well. To this end, the Foundation has launched a project to provide support to leukemia patients, especially to those unfortunate enough to slip through the National Healthcare System.

Koo 00, who suffered from child leukemia was selected as the fourteenth candidate for the Foundation's Project.

We are now pleased to announce that Koo 00 has made a swift recovery and has returned to his family. We hope for his speedy return to school as well.

In the future, the Foundation will continue to support patients with leukemia and corneal transplant required in cooperation with hospitals affiliated with the Catholic Medical Center.

Through our efforts, we hope to not only help the needy but inspire others to do the same.

건강사각지대 지원사업의 열네 번째 수혜자 소식입니다.

2020년초 거스히딩크 재단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건강 사각지대 지원사업”에 관한 후원협약을 맺었으며 후원대상인 열네 번째 환우를 공식 후원하였습니다.

거스히딩크재단은 소아암과 상대적으로 후원이 열악한 성인 백혈병을 겪고 있는 환자, 그리고 각막이식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에 대한 치료를 지원하여 우리사회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구ㅇㅇ 환아께서는 소아 백혈병 증세를 겪고있던 중 재단의 지원대상자로 선정이 되었으며, 재단은 2020년 12월 23일 환자의 치료에 관한 모든 비용을 후원 전달하였습니다.

구ㅇㅇ환우의 쾌유를 가족 여러분과 함께 기뻐하며 조속한 학업복귀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재단은가톨릭중앙의료원산하병원들과협력하여백혈병치료대상환우들에대한신속한지원을계속할예정입니다.